미디어 및 보도[경향신문] “경비원 폭행 문제...우리가 방치해왔다”…- 권동희 노무사 인터뷰

2020-05-18


서울 강북구 아파트 경비원 고 최희석 님 사망사건에 대하여, 6년전 아파트 주민의 갑질을 견디지 못하고 분신자살한 

고 이만수 님 사건이 되풀이되었다며 사회가 슬픔에 잠겼습니다. 

고 이만수 님을 대리하여 산재를 인정받은 권동희 노무사와 '임계장 이야기'의 저자 조정진 님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다시는 가슴아픈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