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및 보도[한겨레] “반복적 비말 노출”…콜센터 직원 첫 ‘코로나 산재’ -권동희 노무사

2020-05-13




법률사무소 일과사람은 앞서 코로나19 산재인정에 관하여 의견을 밝힌 바 있습니다. 코로나19에 대한 첫 산재 인정 사례가 나왔는데요. 이에 관하여 2020. 4. 10.자 한겨레신문에 권동희 노무사가 의견을 밝혔습니다.


권동희 노무사는 “ㄱ씨의 산재 승인이 단기간에 처리된 점은 다행이지만, 출퇴근길 대중교통에서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도 산재로 인정해야 한다는 노동계의 주장에 대해선 아직 공단 쪽이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며 “현장에선 여전히 병원 진단서 첨부만으로 산재 신청이 어렵고 코로나19로 의료기관 방문 자체가 어려워진 상황이어서, 서식의 간소화나 예외 인정이 좀 더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